반응형 신용점수조회1 신용점수가 두 개인 이유 — 연체는 NICE, 카드론은 KCB가 더 크게 봅니다 신용점수를 조회하면 숫자가 두 개 나옵니다. 어느 쪽이 진짜인지 헷갈리는데, 둘 다 진짜입니다. KCB와 NICE는 별개의 민간 회사이고, 같은 사람을 놓고도 서로 다른 기준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그래서 내 금융 습관에 따라 어느 한쪽이 유독 낮게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먼저, 이 점수가 뭘 재는 숫자인지신용점수는 개인이 돈을 빌리고 약속대로 갚을 수 있는지를 1점부터 1,000점까지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은행이나 카드사가 대출을 승인할지, 이자율을 얼마로 할지, 카드를 발급할지 판단할 때 참고합니다.평가는 정부가 아니라 민간 신용평가사가 합니다. 국내에는 두 곳이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나이스지키미)는 1985년 설립돼 국내 최대 규모이고, KCB(코리아크레딧뷰로, 올크레딧)는 2005년에 주요 금융.. 2026. 8.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