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금융기초1 비상금이 없으면 남는 선택지는 마통과 카드론뿐입니다 사회초년생 시절, 갑작스러운 지출이 겹쳐 1년 넘게 부어온 적금을 해지한 적이 있습니다. 이자는커녕 원금만 겨우 챙겼을 때의 허무함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알게 된 게 있습니다. 비상금이 없으면 돈이 급할 때 선택지 자체가 나쁜 것들만 남는다는 것입니다.500만 원이 갑자기 필요하다면, 선택지는 넷뿐입니다비상금이 없는 상태에서 목돈이 필요해지면 대개 이 중 하나를 택하게 됩니다. 6개월간 쓴다고 가정하고 각각의 실제 비용을 계산해봤습니다.선택지6개월 비용마이너스통장 (연 4~7%)10만 ~ 17만 5천 원카드론 (연 12~18%)30만 ~ 45만 원적금 중도해지이자 손실 + 다시 모을 시간비상금 사용0원 (오히려 이자를 받고 있었음)적금 중도해지의 손실은 이자만이 아닙니다. 월 30만 원씩 1년.. 2026. 1. 15. 이전 1 다음 반응형